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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스토리

손톱으로 보는 건강 -손톱에 세로줄 및 색깔

 

 

 

 

 

 

 

 

 

 

 

 

 

 

 

 

손톱으로 보는 건강 -손톱에 세로줄 및 색깔

 

 

 

 

 

 

 

 

 

 

 

 

 

    깍으면 자라나서 정기적으로 잘라줘야하는 머리, 그리고 손톱이 있습니다. 이 손톱은 있을때는 왜 있는지 의야하다가 없으면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기관이죠. 손톱은 작은 물건을 들때, 스티커를 떼어낼때, 가려운데를 긁을때 참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손톱은 미를 상징하는 또다른 뷰티중 하나가 되었는데요. 네일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정도로 손톱관리도 열심히입니다. 하지만 이 손톱만 관리할게 아니라 손톱을 보면 인체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의 색깔, 결등을 통해서 말이죠. 그럼 오늘은 이 손톱으로 보는 건강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손톱색깔로 보는 건강

 

 

 

 

  손톱을 보면 건강이 보입니다. 손톱은 잘라도 다시 자라나는데 너무빨리 자라나서 싫어하실 분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나쁜증상이 아닌데요. 손톱이 빨리 자란다는 것은 건강상태가 그만큼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내가 참 건강하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되죠. 반대로 느리게 자란다면 건강상태와 영양 부족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손톱은 심장과 간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라고 봅니다.

 

 

 

  밝은 분홍색- 매우 매우 건강

  어두운 분홍색-혈액순환 장애

  흰색- 빈혈증상 의심

  파란색- 호홉계통 질환

  노란색- 곰팡이 감염, 당뇨병 의심

  옅은 노랑, 흰반점 - 간기능 저하

  자주색 - 비타민b 부족

 

 손톱의 색으로는 위의 증상을 의심해 본다고 합니다. 손톱은 머리카락처럼 잘라내도 통증이 없습니다. 외관상 손톱은 딱딱해서 칼슘으로 이뤄져 있을것같지만 실상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약 손톱의 상태가 좋지 못하다면 칼슘보다는 단백질이 더 좋겠죠?

 

 

 

 

손톱모양으로 보는 건강

 

    손톱을 자세히 보면 세로줄이 서 있거나 반달이 있거나 없는 등의 차이를 보입니다. 서양학에서도 손톱을 건강의 반증으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 이는 한의학과 맥을 같이하는 부분입니다. 손톱이 매끄럽지 못하고 좋은 색깔, 어떤 모양을 나타낸다면 네일샵에서 관리를 받기보다 인체의 약해진 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모양을 띌데 무슨 증상을 의심하는지 볼까요?

 

 

 

 

  갈라짐 - 혈액공급 및 영양상태 부족

  반달무늬 없음 - 체력 저하 , 만성피로

  가로줄 - 과로, 빈혈질환

  음푹들어감- 갑상선 질환, 철결핍

  손톱둥글게 말림 - 호홉기 계통 이상

  손톱이 얇음 - 영양상태 부족

  세로줄 - 근육위축, 노화

  잘빠짐 - 신장기능 저하

 

  위의 모양은 옆의 증상을 의심해 본다고 합니다. 본인의 손톱상태를 체크해서 건강관리를 하면 참 좋을 것같습니다. 아니면 간단하게 자신이 어디가 않좋은지만 체크해서 행동해도 참 좋겠네요. ~